진초이가 최근 발매한 세 번째 EP '핸들위드케어(handlewithcare)'는 특히 '시간을 달리는 소녀'인 그녀의 매력이 모두 녹아 들어갔다.
당시 2주 동안만 학교 안 간다고 좋아했다가, 1년 만에 철이 들어버린 세대가 저희라고 생각해요.
-그 가운데 노래는 어떤 역할을 하나요? "노래는 제 생각을 소개하는 한 부분이에요.이런 인터뷰 자리가 아니면 제 마음을 말할 계기가 많이 없잖아요.사실 제 나이 또래 친구들 중엔 이런 얘기를 재미있게 들어줄 만한 친구들도 많지 않아요.제가 대부분 가사를 영어로 쓰는데 외국 분들이 가사를 칭찬해주시면 그래서 더 행복해요.곡은 한번에 쭉 만드는 편인데, 가사는 몇 주 동안 계속 고민하면서 써내려 가거든요.호기심을 풀거나 제가 생각한 것을 동화적으로 아니면 어둡게 또는 구체적으로 풀거든요." -언어에 대한 감수성이 남다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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