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오는 5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우리 기업의 인프라 사업 수주를 지원하기 위해 김윤덕 장관을 단장으로 하는 미국 수주지원단을 워싱턴 D.C.에 파견하고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 CES 2026에 참석해 인공지능(AI)과 정보통신기술(ICT)의 국토교통 산업 활용 방안을 모색한다고 4일 밝혔다.
또한 김 장관은 오는 6일과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참석해 글로벌 기업의 혁신 기술에 대해 살펴보고, 국토교통 첨단기술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한다.
이에 김 장관은 삼성전자, 현대차 등 세계를 선도하는 우리 기업뿐 아니라, 아마존(Amazon), 퀄컴(Qualcomm), 구글 웨이모(Waymo) 등 해외 우수 기업의 전시 부스를 방문해 AI와 ICT 기술과 자율주행 등 핵심 기술개발 동향과 미래 사회에 대한 기업들의 전략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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