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분뇨 에너지로 활용 '저탄소 축산지구'에 포천·김제·영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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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분뇨 에너지로 활용 '저탄소 축산지구'에 포천·김제·영천

축산혁신지구는 가축분뇨의 체계적 관리와 활용을 통해 친환경 축산 모델을 구축하고 축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시범사업이다.

양돈 농가 58곳에서 발생하는 분뇨(하루 490t)로 연간 1만6천t(톤) 규모의 가축분 고체연료를 생산해 발전시설(GS포천그린)과 연계해 에너지화하고 이를 지역 산업단지에 활용할 계획이다.

양돈농가 33곳의 분뇨(하루 665t)로 생산한 연간 1만6천t 규모의 가축분 고체연료를 화훼·토마토 등 시설 농가 3곳에서 에너지로 활용하고 여분은 남동발전에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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