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공격수 출신 양현준(24·셀틱)이 올드펌 더비에서 시즌 2호골을 작렬했지만, 승리까지 닿지는 못했다.
12승2무6패(승점 38)가 된 셀틱은 리그 2위에 머물렀다.
양현준의 득점으로 전반을 리드한 셀틱은 후반에만 내리 3골을 허용하며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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