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한국시간) 마이애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수비수 파쿤도 무라를 자유계약 선수로 영입했으며, 계약 기간은 2029년 6월까지다”라고 발표했다.
1999년생 27세 무라는 유망주 시절 아르헨티나 U20, U23 대표팀에서 활약했다.
메시와 함께 과거 바르셀로나의 전성기를 이끈 루이스 수아레스, 세르히오 부스케츠, 조르디 알바를 필두로 마이애미는 창단 첫 MLS컵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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