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시무식(제공=함양군) 경남 함양군은 지난 2일 오전 9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민간인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병오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군정 운영의 출발을 알렸다.
시무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표창 수여, 군수 신년사, 군민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진 군수는 지역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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