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KT의 번호이동 이탈이 위약금 면제 시행 이후 빠르게 확대되며 사흘간 누적 5만명을 넘어섰다.
이탈 고객의 이동은 SK텔레콤에 가장 많이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가입자는 1만2939명, 알뜰폰(MVNO)으로 이동한 가입자는 7386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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