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사냥을 위해 모의 총포를 제작한 태국인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충북 충주경찰서는 태국 국적의 불법체류자 A(40대)씨등 3명을 총포·도검·화약류등의안전관리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4일 밝혔다.
A씨 등은 모의 총포를 직접 제작하고 소지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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