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해진이 tvN ‘헬스파머’ 첫 게스트로 출격한다.
4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되는 ‘헬스파머’ 3회에서는 강원도 정선에 이어 전라남도 장흥으로 떠난 헬스 파머 5인방의 모습이 그려진다.
맏형 추성훈은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답게 폭발적인 파워로 표고목 작업에 매진하고, 박해진은 나무도 덤벨처럼 들려는 습관성 헬스인의 면모를 자랑하며 ‘헬스파머’ 첫 게스트의 저력을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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