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닷컴은 4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토론토가 일본인 내야수 오카모토와 4년 6000만 달러(약 868억 원)의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일본 프로야구(NPB)에서 통산 248홈런을 기록한 오카모토 가즈마(30)가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로 향한다.
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4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토론토가 일본인 내야수 오카모토와 4년 6000만 달러(약 868억 원)의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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