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들도 뛰어 들었다…"응급 상황서 환자 안전에 도움"[물 들어온 의료AI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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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들도 뛰어 들었다…"응급 상황서 환자 안전에 도움"[물 들어온 의료AI②]

서울아산병원이 구축한 진료 음성인식 시스템은 외래, 검사뿐 아니라 각종 응급상황에서 의료진과 환자 모두의 목소리를 반영해 진료 기록의 정확도를 높이고, 정밀한 치료 계획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의료진은 진료 음성인식 시스템을 활용해 의무기록 작성 대신 환자의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고, 치료 계획의 근거가 되는 환자의 증상 정보를 빠짐없이 기록으로 남길 수 있다.

김영학 서울아산병원 디지털정보혁신본부장은 "AI 기반의 진료 음성인식 시스템을 통해 음성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기록, 저장할 수 있어 개인 맞춤형 치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심폐소생술 등이 필요한 응급상황에서 의료진의 대화를 실시간 텍스트로 변환해 의무기록으로 자동 저장하고 활용할 수 있어 환자 안전을 지키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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