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대형마트의 상품판매가 13년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장보기의 확산으로 대형마트 매출이 점차 감소하는 가운데 홈플러스의 지점 폐점·영업 중단 결정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11월 대형마트 소매판매액지수 하락폭은 2010년 통계 작성 시작 이래 하락폭이 가장 컸던 2012년 3월(-18.9%) 이후 13년 8개월 만에 최대이자 역대 3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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