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박 행장은 △자산포트폴리오의 고도화 △리스크관리의 전략적 혁신 △디지털·인공지능(AI) 경쟁력 혁신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 △맞춤형 채널 및 인력 전략을 통한 경영 효율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 △조직문화의 근본적인 혁신 등 7가지 추진전략을 제시했다.
박 행장은 “전북은행은 지난 반세기 동안 절체절명의 순간마다 놀라운 저력과 헌신을 발휘해 위기를 극복했고, 더 견고한 성장을 이뤄냈다”며 “앞으로 맞이할 현실이 과거보다 훨씬 냉정하고 엄혹할 것이지만, 사업구조와 조직을 혁신하고 변화를 이뤄낸 그간의 트렌스포메이션 경험을 바탕으로 전북은행의 새로운 도약과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임직원 모두가 위기를 넘어서기 위해 그동안 견지해 온 수익성 중심의 질적 성장 전략을 한 차원 더 고도화하며, 디지털·AI 경쟁력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 혁신적인 채널 및 인력 운용과 조직문화 혁신 등을 통해 전북은행의 새로운 대전환을 이뤄내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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