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이 황희찬(30)의 맹활약에 힘입어 개막 20경기 만에 첫 승을 신고했다.
황희찬은 이날 선발 출격해 1골 1도움을 기록했지만, 후반 16분 다리 부상으로 예르겐 스트란드 라르센과 교체되며 아쉬움을 남겼다.
전반 31분에는 직접 골까지 터트린 황희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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