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사회조사에 나선 결과 시민들의 삶의 만족도는 전년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고 걱정 경험은 소폭 감소했다.
가구·가족 부문에서는 가구 월평균 소득이 '800만 원 이상' 14.8%, '300만 원에서 400만 원 미만' 13.1%, '200만 원에서 300만 원 미만' 12.2% 순으로 나타났다.
세종시의 지속적인 사회조사는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정책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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