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5년 국비 확보 현황 )/제공=인천시 인천시는 역대 최대 규모인 국고보조금 6조 4735억 원과 보통교부세 1조 500억 원을 포함한 총 7조 5235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인천시는 올해 역대 최대 보통교부세 1조 500억 원 확보로 전년도 교부액 1조 32억 원 대비 468억 원(4.7%)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보통교부세 총 재원이 전년 대비 2.1% 증가한 것에 비해 높은 증가율로, 시의 적극적인 재정 대응 노력이 반영된 주목할 만한 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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