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위성은 4일 오전 북한에서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물체 수발이 발사돼 일본의 배타적경제수역(EEZ) 밖에 낙하한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NHK에 따르면 해상보안청은 방위성 정보를 인용해 이날 오전 8시18분 "탄도미사일일 가능성이 있는 물체는 이미 낙하한 것으로 보인다"고 2차 발표하고 항해 중인 선박에 주의를 당부했다.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정보 수집·분석에 총력을 기울이고 국민에게 신속·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것 ▲항공기와 선박의 안전 확인을 철저히 할 것 ▲돌발 상황에 대비해 만전을 기할 것 등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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