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시즌 삼성 라이온즈의 '조커'들이 조금 일찍 괌으로 떠난다.
삼성 투수 최지광과 이재희, 김무신, 외야수 박승규는 1월 초 괌으로 떠난다.
네 선수는 모두 지난 시즌 부상으로 시즌을 완주하지 못한 선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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