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군이 공산주의 사회 건설을 목표로 오랫동안 반정부 게릴라전을 벌이는 마오주의 공산 반군(낙살라이트) 14명을 사살했다.
4일(현지시간) AFP 통신과 중국 관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인도 경찰은 전날 보안군이 중부 차티스가르주에서 2차례 교전을 벌여 공산 반군 14명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교전은 전날 오전 5시께 시작됐으며 수크마에서 공산 반군 12명, 비자푸르에서 2명이 각각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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