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출신 내야수 오카모토 가즈마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 유니폼을 입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4일(한국시간) "토론토가 오카모토와 4년 총액 6000만 달러(약 868억원) 규모의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이후 3시즌 연봉은 각각 1600만 달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