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방송될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의 선공개 영상에서는 비 내리는 고즈넉한 한옥에서 심현섭, 그리고 세 명의 연애 코치들과 함께 조식으로 라면을 먹는 심권호가 포착된다.
여성과의 영상 통화에서조차 지나치게 긴장했던 지난날과 달리, 심권호는 "나, 비 오는 날 무패야"라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선수 시절의 무용담을 전했다.
비 오는 날 '무패 전설'을 쓴 'K-레슬링 레전드' 심권호가 연애 선수촌 마지막 수업에서도 승리할 수 있을지, 심권호의 우천 데이트는 오는 5일 오후 10시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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