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의 도시' 용인시, 민관이 함께 베트남에 도서문화 전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도서관의 도시' 용인시, 민관이 함께 베트남에 도서문화 전파

‘도서관의 도시’ 용인특례시의 민관이 함께 나서서 베트남 다낭시에 도서 문화를 전파하고 있다.

지난 2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왼쪽 두 번째)이 임갑순 이동읍기업인협의회 회장(오른쪽 두 번째)로부터 베트남 다낭 도서관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받고 있다,(사진=용인시) 4일 경기 용인시에 따르면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용인시가 베트남 다낭시에 지원한 ‘다낭시 광푸구 용인 공공 디지털 도서관’이 최근 준공됐다.

이와 관련 지난 2일 임갑순 이동읍기업인협의회장 등은 용인시청을 찾아 베트남 다낭시 도서관 운영을 위한 후원금 300만원을 (사)국제연꽃마을에 전달하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