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가 지난해 한국인 여성과 결혼했지만 한국 국적을 얻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혼인 신고도 하지 못했다고 했다.
그는 "결혼 전에 인도 사람이랑 결혼할지 그렇지 않다면 누구랑 할지 많이 물어봤다.한국 사람이랑 결혼해서 너무 좋다.한국 사람이랑 결혼하면 복 터진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결혼하니까 너무 좋다"고 했다.
럭키는 결혼 후 주변에 한국 사람이 더 많아졌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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