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올해 상반기부터 중요 부대에 전술유도무기 체계를 갖추도록 지시하고 관련 무기 생산 능력을 현행보다 2.5배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지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지난 3일 중요 군수공장을 방문해 전술유도무기 생산 실태를 료해(점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4일 보도했다.
아울러 "우리 군수공업은 현행군수제품 생산과 현대화 사업을 동시적으로 진행해야 하는 특수성과 현 실태에 부합되도록 경제조직과 생산 및 기술개건사업지휘를 빈틈없이 치밀하게 잘하여야 한다"고 김 위원장은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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