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NPB)를 대표하는 거포 오카모토 가즈마가 메이저리그(MLB) 진출에 성공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MLB 닷컴은 4일(한국 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일본인 내야수 오카모토와 4년 6000만 달러(약 868억원) 규모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오카모토는 NPB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간판타자로 활약하며 통산 1074경기에서 타율 0.277, 248홈런 717타점에 OPS(출루율+장타율) 0.882의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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