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4일 오전 평양인근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수 발을 발사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약 6년 만에 중국에 국빈방문을 하는 가운데, 북한은 한중 정상회담에서 ‘북한의 비핵화’ 의제가 오를 것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합참은 “군은 오늘 오전 7시 50분경 북한 평양 인근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수 발을 포착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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