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도 '이응패스+K패스(모두의 카드)' 카드 이래도 안쓰시렵니까." 2026년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는 세종시민들이 일상 재테크 효과를 톡톡히 누릴 전망이다.
세종시의 이응패스와 국토교통부의 K패스(모두의 카드)는 쉽게 말해 대중교통 요금 할인 제도다.
매월 5.5만 원 이상~9.5만 원 미만 사용자는 2만 5000원을 내고 5.5~9.5만 원 금액을 이용할 수 있는 모두의 카드(K패스의 새 이름) 일반형 혜택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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