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 FC의 양현준(24)이 '올드 펌 더비'에서 시즌 2호골을 기록했다.
양현준은 3일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21라운드 레인저스 FC와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19분 선제골을 뽑아냈다.
측면 공격수로 뛰던 양현준은 지난달 4일 윌프리드 낭시 감독 부임 후 오른쪽 윙백으로 보직을 변경한 뒤 득점력이 살아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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