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서 고속도로 달리던 SUV가 래커차 들이받아…11명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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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 고속도로 달리던 SUV가 래커차 들이받아…11명 사상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사고로 고속도로 순찰대원 A(50대)씨와 래커 차랑 운전자 B(30대)씨가 숨졌다.

당시 SUV가 사고를 내기 전 승용차끼리의 추돌 사고로 경찰과 소방 등이 현장 정리에 나선 상태였다.

그러던 중 SUV가 사고 현장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래커 차량을 그대로 들이받으며 2차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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