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보리는 미국과 베네수엘라 간 긴장이 고조된 지난해 10월과 12월에도 두 차례 관련 회의를 연 바 있다.
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마러라고 별장에서 존 랫클리프 미 중앙정보국(CIA) 국장과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생포하기 위한 미군의 작전을 원격 중계로 지켜보고 있다.(사진=트럼프 대통령 트루스소셜) 이번 사건이 발생하자 주유엔 베네수엘라 대표부는 안보리 이사회에 서한을 보내 긴급 회의를 요청했다.
미국은 지난해 10월 이 같은 조치가 무력 공격에 대한 자위권 행사 시 안보리에 즉각 통보하도록 규정한 유엔 헌장 제51조에 부합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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