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 해안도로 확장 공사 현장에서 안전을 강화하자는 건설사의 설계 변경 요청을 묵살한 감리단장이 부실 감리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는데도 교체되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다.
문제는 건설사가 설계 변경(실정 보고)을 요청해도 감리단이 이를 처리해주지 않으면서 발생했다.
상황이 이런데도 기장군은 감리단장을 교체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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