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밀란, 페네르바체 관심에도 겨울 이적은 없다!” 독일 매체, ‘이적설’ 김민재 바이에른 뮌헨 잔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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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밀란, 페네르바체 관심에도 겨울 이적은 없다!” 독일 매체, ‘이적설’ 김민재 바이에른 뮌헨 잔류 전망

독일 현지에서 김민재(29)가 바이에른 뮌헨(독일)에 잔류할 것이 유력하다는 전망이 나왔다.

독일 매체 데어베스텐은 4일(한국시간) “김민재가 겨울이적시장을 앞두고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았지만, 바이에른 뮌헨은 그를 잔류시키는 방향으로 내부 기조를 굳혀가고 있다”고 밝혔다.

2023년 여름이적시장에서 5000만 유로(약 847억 원)의 이적료로 나폴리(이탈리아)에서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한 그는 당시 수비진의 핵심으로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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