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수 4명 제친 양현준, 올드펌 더비서 환상적인 시즌 2호 골…셀틱은 선제골 지키지 못하고 레인저스에 1-3 역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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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수 4명 제친 양현준, 올드펌 더비서 환상적인 시즌 2호 골…셀틱은 선제골 지키지 못하고 레인저스에 1-3 역전패

셀틱 양현준(왼쪽)이 3일(한국시간) 셀틱 파크에서 열린 레인저스와 홈경기 강력한 오른발 슛으로 선제골을 기록하고 있다.

양현준은 3일(한국시간) 셀틱 파크에서 열린 레인저스와 2025~20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1라운드 홈경기서 오른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해 전반 19분 선제골을 기록했다.

양현준의 활약에도 셀틱은 이번 시즌 고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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