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피자헛이 2026년 새해를 맞아 1월에도 대표 할인 프로모션 ‘반값다 피자헛’을 이어간다.
지난해 3월 첫선을 보인 이후 꾸준히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반값다 피자헛’은 평일 최대 50% 할인과 주말 1+1 혜택을 제공하는 피자헛의 대표 프로모션으로, 1~2인 가구도 부담 없이 피자를 즐길 수 있도록 M 사이즈까지 적용 범위를 확대해 소비자 혜택을 강화한 바 있다.
할인 적용 가격은 △‘수퍼슈프림’ L 사이즈 포장 1만6950원, 배달 2만340원 / M 사이즈 포장 1만4250원이며, △‘화이트 트러플 스테이크 뇨끼’ L 사이즈 포장 1만8450원, 배달 2만2140원 / M 사이즈 포장 1만525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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