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수용이 자신을 살린 배우 임형준, 방송인 김숙에게 농담 삼아 "고소하겠다"고 언급했던 발언 이후 예상치 못한 여파가 있었다고 밝혔다.
담배가 특히 혈관에 치명적이라 심근경색 환자가 피우면 그냥 죽는다고 생각해야 된다더라"면서 "이 놈의 담배를 왜 팔아 가지고...열 받는다"고 농담을 덧붙이기도 했다.
김수용은 "사실 담배를 끊을 생각이 없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