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뛰는 '말띠' NC 김주원 "좋은 기운 기대"…새해 소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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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말띠' NC 김주원 "좋은 기운 기대"…새해 소망은?

2002년에 태어난 말띠 선수인 김주원(NC 다이노스)은 올해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지난해보다 더 나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다짐했다.

김주원은 지난해 정규시즌 144경기 전 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9 15홈런 65타점 98득점 44도루에 OPS(출루율+장타율) 0.830을 기록,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김주원은 "지난해 잘했다고 올해도 잘하라는 법은 없지만, 발전된 경기력으로 더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에 초점을 맞추려 한다"며 "지난해 타율 3할까지 찍었는데, 못 버티고 떨어졌다.올해는 타율이 올라갔을 때 떨어지지 않고 유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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