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야구에서 세 차례 홈런왕에 오른 내야수 오카모토 가즈마(일본)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 유니폼을 입는다.
AP통신과 MLB닷컴 등은 4일(한국시간) "오카모토가 토론토와 4년 총액 6천만달러(약 867억6천만원)에 계약했다"고 보도했다.
1996년생 오카모토는 2015년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에 입단했으며 11시즌 통산 홈런 248개, 717타점, 타율 0.277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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