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속에 국내산 고등어 어획량이 급감한 데 이어 국산을 대체하며 국내 소비량의 절반 정도를 차지하는 노르웨이산 고등어마저 공급이 반 토막 날것으로 보인다.
노르웨이 등이 고등어 어획량을 급격히 줄인 것은 남획 등으로 인한 고등어 자원량 감소로 고등어가 더는 '지속 가능한 생선'이 아니기 때문이다.
지난해 11월까지 노르웨이의 고등어 누적 생산량은 쿼터 감소에 따라 전년 동기보다 38%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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