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역동적인 활력을 담은 비주얼 테마 '2026 MOVE!'를 공개했다.
롯데백화점은 또 새해를 맞아 잠실점과 본점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모아 전시를 연다.
한국 현대미술의 대가로 꼽히는 이대원 화백을 비롯해 윤중식, 권옥연, 변시지 등 한국 대표 구상회화 작가들의 1970~90년대 작품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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