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M 잘 안다' 2년 새 12→20%…기대는 줄고 안전 우려는 커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UAM 잘 안다' 2년 새 12→20%…기대는 줄고 안전 우려는 커져

다만 동시에 UAM 도입 효과에 대한 기대는 낮아지고, 운항 안전과 생태계에 미치는 악영향 등에 대한 우려는 커져 사회적 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더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4일 한국교통연구원에 따르면 연구원이 UAM 상용화가 우선 추진되는 지역인 수도권(서울·인천·경기)의 20∼69세 시민 1천128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8월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UAM을 '잘 알고 있다'는 비율은 19.9%였다.

지난해 조사에서 UAM 도입에 따라 지상 교통체증이 해소될 것이라는 기대 정도는 4.3점(6점 만점)이었는데, 이는 2023년 조사의 4.47점보다 낮아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