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금융지주 회장들은 올해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주가, 환율, 금리 등 금융지표가 높은 변동성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했다.
함영주 회장은 "생산적 금융과 금융 소비자 보호 등 금융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이 금융권 화두"라며 "부동산, 담보 중심 금융에서 전략 산업, 혁신 기업, 지역 균형발전으로 전환을 더 명확히 추진해 생산적 금융의 실질적 효과를 높일 것"이라고 예고했다.
우리금융은 CET1 비율이 0.04%p 정도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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