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인천은 평년 수준의 추위가 이어지겠고, 대조기에 들어 침수 피해가 우려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도, 낮 최고기온은 2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만조 시간대에는 해수면 높이가 더욱 높아져 해안가 저지대를 중심으로 침수 가능성이 있겠다"며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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