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울버햄튼은 20경기 만에 리그 첫 승을 거두는데 성공했다.
전반 30분 울버햄튼이 페널티킥을 얻었고 키커로 나선 황희찬이 깔끔하게 성공했다.
전반 막판 마네가 페널티 박스 바깥쪽에서 오른발 슈팅을 때렸는데 골대 구석으로 낮게 빨려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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