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유럽, 키이우서 고위급 안보회의…"美와도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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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유럽, 키이우서 고위급 안보회의…"美와도 소통"

우크라이나와 유럽 주요국 등 협력국가 안보 보좌관들이 3일(현지시간) 키이우에 모여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과 안보, 재건 등을 논의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서 유럽과 캐나다, 유럽연합(EU),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측이 이날 회의에 참석했고 "미국 측과도 소통했다"고 밝혔다.

한편,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데니스 슈미할 국방장관에게 제1부총리 겸 에너지 장관 자리를 제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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