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웨스트햄전서 1골-1도움 맹활약…소속팀 울버햄턴의 20경기만의 이번 시즌 EPL 첫 승 견인, 그러나 부상으로 후반 16분 스트란 라르센과 교체돼 아쉬움 남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황희찬, 웨스트햄전서 1골-1도움 맹활약…소속팀 울버햄턴의 20경기만의 이번 시즌 EPL 첫 승 견인, 그러나 부상으로 후반 16분 스트란 라르센과 교체돼 아쉬움 남겨

울버햄턴 황희찬(오른쪽 끝)이 4일(한국시간) 영국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웨스트햄과 2025~2026시즌 EPL 20라운드 홈경기에서 1-0으로 앞선 전반 31분 PK 골을 보탠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울버햄턴 황희찬(왼쪽 끝)이 4일(한국시간) 영국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웨스트햄과 2025~2026시즌 EPL 20라운드 홈경기에서 1-0으로 앞선 전반 31분 PK 골을 보탠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황희찬은 4일(한국시간) 영국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웨스트햄과 2025~2026시즌 EPL 20라운드 홈경기에 선발출전해 1골과 1도움을 기록한 뒤 오른쪽 다리 부상으로 후반 16분 예르겐 스트란 라르센(노르웨이)과 교체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