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성남FC는 "공격수 윤민호(30)를 영입해 전방 공격을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성남 구단은 "우수한 위치 선정 능력과 함께 탄탄한 체격을 기반으로 한 몸싸움 능력을 겸비한 선수로, 2026시즌 성남의 공격 운영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라고 소개했다.
윤민호는 "성남FC에 합류하게 되어 설레는 마음”이라고 전하며, “성남의 열정적인 팬분들과 만날 날을 기대하며 전지훈련과 시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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