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노엘 바로 프랑스 외무장관은 엑스(X·옛 트위터)에 "마두로 체포로 이어진 군사 작전은 무력에 의존하지 않는다는, 국제법에 뒷받침되는 원칙을 위반한다"고 비판했다.
앞서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는 입장만 밝혔던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는 다시 이번 공격에 대해 정당하다는 평가를 담은 성명을 냈다.
로이터·AFP 통신에 따르면 이탈리아 총리실은 "이탈리아가 오래 견지한 입장대로 우리 정부는 외부 군사 행동이 전제주의 정권을 종식하는 방법이 아니라고 믿는다"고 전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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