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FC가 포르투갈 출신 베테랑 골키퍼 노보(Emanuel Novo)를 영입하며 구단 역사상 창단 1호 외국인 선수를 맞이했다.
그 결과 노보는 골키퍼 제한규정 폐지 이후 K리그 1호 외국인 골키퍼’이자 ‘용인FC 창단 1호 외국인 선수’라는 두 가지 상징적인 타이틀을 동시에 안게 됐다.
노보는 “용인이라는 도시와 용인FC의 역사적인 시작에 함께하게 되어 큰 영광”이라며 “외국인 골키퍼 제한 규정이 폐지된 이후 K리그에 처음 입성한 골키퍼로서 그 의미에 걸맞은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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