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베네수 공격] "부통령은 러시아 체류 중"…마두로 생존증거 요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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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베네수 공격] "부통령은 러시아 체류 중"…마두로 생존증거 요구(종합)

베네수엘라 부통령이 3일(현지시간) 미군 공습 이후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부부 행방에 대해 "알 수 없다"며, 마두로 대통령 부부가 생존하고 있는지에 대한 증거를 요구했다.

델시 로드리게스(56) 베네수엘라 부통령은 이날 베네수엘라 국영 TV(VTV)와의 통화에서 "마두로 대통령과 영부인 실리아 플로레스 여사의 소재가 불분명하며, (그들이) 어디에 있는지 저는 알 수 없다"면서 미국 정부를 향해 "대통령 부부의 생존 여부를 즉각적으로 밝혀야 한다"라고 말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미국은 베네수엘라와 그 지도자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에 대한 대규모 공격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면서, 마두로 대통령에 대해 "아내와 함께 체포돼 그 나라(베네수엘라) 밖으로 날아갔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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