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의 양현준(23)이 '올드 펌 더비'에서 시즌 2호 골을 폭발했다.
셰르미티는 후반 14분에도 골지역 왼쪽에서 오른발 슈팅을 날려 역전골을 뽑아냈다.
후반 26분 제이디 가사마의 패스를 받은 무어는 골 지역 오른쪽에서 오른발로 예리한 슈팅을 날려 득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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